한국문학관협회는 전국 각 지역에 74개 문학관으로 구성되어 지역 문화예술의 인문학적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문학은 지적상상의 자유로운 자기표현이며, 인류의 과거、현재、미래를 연결하는 중간자입니다. 따라서 문학관은 우리의 역사와 선인들의 삶이 공존하는 기억공간인 샘입니다.

문학관은 지역성、인물성、역사성 등 다양한 특성을 갖춘 문화의 보고입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문학관을 상상력이 넘치는 기억공간으로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소장된 유물을 직접보고、감상하고、표현하는 문학관 3요소를 실천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문학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문학의 재생산을 하여야 합니다.

각 지역의 문학관간 상호관계를 원활히 하여 문학관이 지적 상상의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협회와 전국 각 문학관은 문학의 재창출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