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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워크숍 성료, 11월 12일(목) 서울(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1.17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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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워크숍 성료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서울(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2020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워크숍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부합하게 방역도 철저하게 수행한 본 행사는 전국 30여개 지원사업 문학관

 

상주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행사에 참여하였다.

1시 30분 부터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 전보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정산 안내
-. 스토리텔링 발표

1. 그깟 돈이 뭐라고 -「땡볕」,「소낙비」,「가을」을 중심으로

: 김유정문학촌 전석순 상주작가

2. 편지가 1시 아름다울 수 있다면

- 충남문학관 유물 스토리 첫 번째, 오영수 소설가의 육필 편지

 

: 충남문학관 김예은 상주작가
-. 운영 프로그램 사례 발표

1. 황순원문학-. 촌 소나기마을 …… 상주작가 함윤미

 

2. 박두진문학관 …………………… 학예연구원 정서연
-. 문학관TV 우수관 소개

1. 경남문학관

2. 설화문학관

 

3. 어린왕자문학관

-. 2020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질의응답시간

 

순서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 전보삼 회장 개회사 >
2020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하며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문학관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의적절한 문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문학관의 활성화에 온 힘을 쏟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전국 문학 진흥의 주요 거점인 문학관에 작가를 배치하여 지역민의 문학 향유 확대 및 문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시에 지역 작가들과 문학관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각 문학관의 지역 문화예술 거점화 및 한국 문학의 활성화를 돕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하고 있는 본 사업에 많은 문학관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각 문학관에서 연초에 계획하고 추진하였던 사업의 마무리를 위하여 “2020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워크숍”을 통해 상주작가 및 문학관 관계자와 함께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정산 기준 및 방법을 안내하고 스토리텔링, 문학관 자체 운영 프로그램 및 문학관TV 영상 등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또한 금년도 사업과 2021년에 진행 예정인 사업에 관련하여 상주작가 및 문학관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기대합니다.

 

(사)한국문학관협회는 현재 87개 회원관과 함께하고 있으며, 문학관 활성화 및 더 나은 문학관 운영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워크숍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철학박사 전보삼 (사)한국문학관협회장/만해기념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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