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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백련재 문학의 집’ 문학창작공간 1기 입주작가 모집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2.02 조회 :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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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땅, 끝순례문학관 백련재 문학의 집’ 문학창작공간 1기 입주작가 모집

- 작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운영 5개월간 집필 공간 제공 -

해남군(군수 명현관)백련재 문학의 집문학창작공간에 입주할 1기 입주작가를 21일부터 20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련재 문학의 집은 관내 유일한 공립문학관인 땅끝순례문학관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곳으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학창작공간, 각종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실, 소규모 토론회가 가능한 토론방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입주작가들이 생활하게 될 문학창작공간은 총 8(다용도실 포함), 개별 약 19.44의 규모로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입주자가 집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 실마다 개별 화장실은 물론 싱크대, 냉장고, 옷장, 책상, 스탠드 등이 갖춰져 있으며 공동주방, 공동컴퓨터 및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다.

금번 입주작가 모집분야는 시(시조), 소설, 수필, 평론, 희곡, 아동 및 청소년이며 모집인원은 총 3명이다. 신청자격은 전국의 등단 3년 이상작품집발간 10년 이내의 실적을 가진 등단작가나 작품계획서와 등단작가 혹은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한 예비작가(작가지망생)에게 있다. 첫 작품 발간 혹은 2020년 저서 출판 계획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33일부터 730일까지 백련재 문학의집 문학창작공간에 머물게 되는데 일체의 시설비용 면제와 각종 혜택을 제공받는 대신 월1회 결과물 제출의 의무가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http://haenam.go.kr/) 및 땅끝순례문학관 홈페이지(http://gosan.haenam.g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백련재 문학의 집은 해남 유일의 공립문학관인 땅끝순례문학관과 연계하여 운영 중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각종 문학 강의와 행사, 문인간 교류가 이루어지는 살아있는 문학의 현장이다.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의 정취를 만끽하며 글을 쓰고자 하는 문인에게 최적화된 장소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2020년 제1기 입주작가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작가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백련재 문학의 집은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고즈넉한 한옥의 멋, 툇마루의 정취, 푸른 잔디밭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외관을 지니고 있다. 단기로 많은 작가들이 거쳐 가며 집필 활동을 했으며 현재 장기 입주 작가로 황지우 시인(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등이 있다.

 

 

 

이 보도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사단법인 한국문학관협회 및 땅끝순례문학관으로

(061-530-5132)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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